지역이 너무 멀어서 병원까진 못 가긴 하는데... 그날 최애 보러 가는 것도 오바겠지? 마음 복잡하다 근래 그 날만 기다렸는데 가족 수술날이랑 겹칠지 몰랐어... 가족 수술은 오전이고 그건 오후이긴 한데 그래도 마음 안 좋을 것 같기도 하고 깔끔하게 포기하는 게 좋겠지
| 이 글은 7년 전 (2018/12/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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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이 너무 멀어서 병원까진 못 가긴 하는데... 그날 최애 보러 가는 것도 오바겠지? 마음 복잡하다 근래 그 날만 기다렸는데 가족 수술날이랑 겹칠지 몰랐어... 가족 수술은 오전이고 그건 오후이긴 한데 그래도 마음 안 좋을 것 같기도 하고 깔끔하게 포기하는 게 좋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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