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다가 중간에 인티에서 놀다가
마저 쓰다가를 반복하고 있다.
지금 쓰고 있는 건 아껴뒀던 새 소재라서
내가 쓰는 건데도 나 혼자 짜릿함 느끼고 있어
안 써봤던 장르라서 좀 설레기도 하구.. 그렇다
쓰는 사람마다 다 다르겠지만,
나는 되게 산만하게 쓰는 타입이라
암튼 중간 중간에 쉬면서
예쁜 짤 구하러 다니기도 하고
짤 보면서 중간에 노래도 바꿔 들어가면서 써.
그러다보면 좀 더 좋은 결과물이 나오곤 하니까
아 그리고 가끔 이미지 편집하는 데에 푹 빠져있다가 다시 글로 돌아오기도 하고
그런다.
아 암튼 나 귀요미 온에서 파워 냉 른 사진 포샵도 해야하는데
만들고픈 이미지가 생겨버렸어 ㅋㅋㅋ 방금 쓴 부분보고..
연성하다보면 글 말고도 은근 이미지 욕심도 생겨서 진짜 별 짓 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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