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무지 같이 지지고 볶고 살고 노닥노닥하는 애들을 이길 수가 없어서 조금 다르고 유니크한 방향으로 주접을 떨기 시작했지...
나 같으면 10년 가까이 같이 살 부대끼고 고생하고 산 애들 그렇게 애틋하고 사랑스럽게 보기 힘들텐데 얘넨 맨날 보고 별 모습 다 봐도
서로가 서로서로 되게 좋은가 봄.. 가만 둬도 알아서 주접 떠는데 우리가 그럴 어떻게 이겨.. 짬과 경력이 쌓인 주접이라구ㅠㅠㅠㅠㅠ
| 이 글은 7년 전 (2018/12/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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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무지 같이 지지고 볶고 살고 노닥노닥하는 애들을 이길 수가 없어서 조금 다르고 유니크한 방향으로 주접을 떨기 시작했지... 나 같으면 10년 가까이 같이 살 부대끼고 고생하고 산 애들 그렇게 애틋하고 사랑스럽게 보기 힘들텐데 얘넨 맨날 보고 별 모습 다 봐도 서로가 서로서로 되게 좋은가 봄.. 가만 둬도 알아서 주접 떠는데 우리가 그럴 어떻게 이겨.. 짬과 경력이 쌓인 주접이라구ㅠㅠ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