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지내고 있겠지?
아직 종현이 너를 잊은 팬은 없어
매일 그리워하고 있어
아직도 네가 무대에 서서 노래 부르던 영상을 보고
네 목소리가 담긴 노래를 매일 같이 듣고
가끔 네가 웃는 걸 보면서 그리워해
이곳에서는 많이 부담스럽고 힘들었을텐데
거기선 편하게 쉬었으면 좋겠다
내 학창시절과 20대 초반을 같이 보내줘서 고마웠고
앞으로도 잘 부탁해
이제 작년의 종현이 나이가 되고나니까
기분이 참 이상하다
힘들고 지쳤을 때 노래로 위로 해줘서 너무 고마워
항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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