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과속스캔들', '써니', '타짜-신의 손' 강형철 감독의 네 번째 작품 〈스윙키즈>의 배경은 1951년 한국 전쟁 시, 최대 규모의 거제 포로수용소이다. 새로 부임해 온 소장이 공산주의 포로들에게 자유주의 이념을 입히기 위해 댄스팀을 결성하기로 한다. 탭댄스팀 '스윙키즈' 구성원은 국적과 성별, 이념 모두 다르다. 언어조차 통하지 않는 상황이지만, 그들은 발재간 하나로 뭉쳐 성공적인 무대를 완성해낸다. '빌어먹을' 이념 따위가 퍼져있는, 총 한 발에 삽시간에 아수라장이 되고 마는 끔찍한 상황 속에서도 즐기고 웃을 수 있는 '춤' 하나로 뭉친 이들의 이야기. 예고 https://tv.naver.com/v/4335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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