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U * 전에도 봤어 너 같은 애 꽤 만나봤는데 상처 주더라고 전에도 봤어 너 같은 애 매달려 봤는데 상처 받더라고 Hi Hello * 너는 너 나는 나 서로를 모른 채 살아왔었지만 안녕과 함께 이제는 너와 나 우리가 되었지 너에게 난 나에게 넌 아무 의미 없는 사이였겠지만 안녕과 함께 이제야 너와 난 하나가 되었어 그렇더라고요 * 그댄 웃는 게 정말 예쁜 사람이라서 그 미소를 잃었을 때마다 내 전부를 다 줘서라도 다시 또 되돌려주고 싶어요 그댄 사실은 너무 여린 사람이라서 소리 없이 아파할 때마다 내 전부를 다 줘서라도 다시 또 웃게 해주고 싶어요 진짜 너무 져아....강영현 천재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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