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수를 실패로 생각하는 버릇이 생겨서 실패를 하기 싫어 자꾸만 시도를 그르쳐 다치기 싫어서 새로운 만남을 기피해 혼자 우는 쪽이 편해 눈치 볼 필요 없어서 내 침대에 누워도 내 집은 아닌 것 같아서 그저 어딘가 먼 데로 떠나가고 싶어져 내일은 해가 뜬다라는 희망을 찾아도 좋은 아침이란 말엔 아무도 진심이 없어 So I sing 이 노래 너무 좋아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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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2/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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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를 실패로 생각하는 버릇이 생겨서 실패를 하기 싫어 자꾸만 시도를 그르쳐 다치기 싫어서 새로운 만남을 기피해 혼자 우는 쪽이 편해 눈치 볼 필요 없어서 내 침대에 누워도 내 집은 아닌 것 같아서 그저 어딘가 먼 데로 떠나가고 싶어져 내일은 해가 뜬다라는 희망을 찾아도 좋은 아침이란 말엔 아무도 진심이 없어 So I sing 이 노래 너무 좋아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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