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악몽을 꿔서 지민이 방에 와서 같이 자자 했지만 지민이가 피곤해서 내쫓은게 미안해서 악몽 꾸지 말라고 목걸이를 선물해줌 하지만 귀신 무섭다고 박지민방까지 가던 김태형군 뒤에서는 우리 애기.. 순수하지...하면서 지민의 사랑을 얻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