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보고 씌워주는건지 아닌지는 모르지만 마음 몽글몽글해지는거 당연해ㅠㅠ
멤버들을 사각프레임에 담아보던 쩨알이
— 꿈꾸는뉴둥이♡ (@dreaming_nuest) December 19, 2018
러브들과 호흡하는 사랑둥이 민기
성큼 다가가 쩨알이 돌려세워 선글라스 끼워주고는 만족해 끄덕하는 백호
잠깐의 어깨동무와 허리둘러주는 손이 자연스러운 아론이와 쩨알이
끝나지않는 뉴블앓이#뉴이스트W #뉴이스트 #NUESTW #NUEST #사랑해 pic.twitter.com/wM7lyNvR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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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지금 생리 중, 이런 의상 입는 것 힘들어"...美 피겨 금메달리스트의 고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