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미 팰런은 최근 SNS 라이브를 통해 방탄소년단에 대한 질문을 받고 “지금도 연락하고 있다”면서 “언제든 환영한다. 쇼에서 할 만한 좋은 아이디어가 있다. 미국에 다시 왔으면 한다”고 답했다.또한 지난 14일 홍콩에서 열린 ‘2018 MAMA in HONGKONG’을 언급했다. 그는 “수상을 축하한다”며 “방탄소년단은 춤, 랩, 노래 모두 뛰어나다”고 극찬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9월 미국 투어 당시 지미 팰런이 이끄는 NBC 토크쇼 ‘지미 팰런의 더 투나잇 쇼’에 출연한 인연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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