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의 자랑스러운 자식, 든든한 동료, 친한 친구, 존경스러운 형이자 오빠이자 선배, 아끼는 후배, 바라는 꿈 등등
이런 타이틀에 비해 누군가의 연인이라는 타이틀에는 이상하게 괴리감 느껴져ㅋㅋㅋ 뭔가 덕질하기 꺼려지고 찝찝한 느낌
물론 사람이니까 당연히 할 거 다 하겠지만.. 그냥 내가 괴리감 느껴지니까 내가 떠나야지 싶음 ㅇㅇ
연애 막을 생각은 진심 1도 없고 내가 안 맞으니 떠나겠다는 말
| 이 글은 7년 전 (2018/12/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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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의 자랑스러운 자식, 든든한 동료, 친한 친구, 존경스러운 형이자 오빠이자 선배, 아끼는 후배, 바라는 꿈 등등 이런 타이틀에 비해 누군가의 연인이라는 타이틀에는 이상하게 괴리감 느껴져ㅋㅋㅋ 뭔가 덕질하기 꺼려지고 찝찝한 느낌 물론 사람이니까 당연히 할 거 다 하겠지만.. 그냥 내가 괴리감 느껴지니까 내가 떠나야지 싶음 ㅇㅇ 연애 막을 생각은 진심 1도 없고 내가 안 맞으니 떠나겠다는 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