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앞에 있는 이 래퍼는 10년동안 저 짬밥먹다 체하신 할머니 래퍼 팬빨로 비트 위 똥싸도 빨리는 래피 연애땜에 디스패치를 조심하는 래퍼 옆집에서 전화 와 하주연과 미료가 낮이든 밤이든 지들끼리 물고 빨아대는 소리가 낮 뜨겁대 쪽쪽쪽쪽 풍기문란죄 드레스 빌려줄게 언프말고 우결로 가지 자이언트 핑크 이게 네 목소리 아주 귀 따가워 래퍼말고 교관이 어울림 키만 쓸데없이 멀대 존재감은 Zero 내가 예능 하드캐리할때 가사만 절어 딱히 제대로 해도 노잼노잼 가사 늘 control C V 트랙 못 딴 이유가 있지 발성 빼면 시체 첨부터 미료의 세컨드 였다며? 하주연 자리 비었네 자핑 드디어 존재감 생기겠네 츄파츕스 빨듯이 미료언니 할짝 할짝 할짝 할짝 할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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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영, 또 '부실 밥상' 논란… 가족 4인분 김밥이 총 36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