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났을 때부터 억압 받고 순종적으로 살다가 결혼해서도 그렇게 살았는데 쌍둥이들 위한다고 방도 망치로 깨부시고 요새는 차파국 조련 하는 거 보면 ㄹㅇ 뿌듯... 좀 답답하긴 하지만 전보다 훨 낫지 뭐
| 이 글은 7년 전 (2018/12/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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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났을 때부터 억압 받고 순종적으로 살다가 결혼해서도 그렇게 살았는데 쌍둥이들 위한다고 방도 망치로 깨부시고 요새는 차파국 조련 하는 거 보면 ㄹㅇ 뿌듯... 좀 답답하긴 하지만 전보다 훨 낫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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