늑미때 뭔 잘 모르는 그룹이 와서 인사 하고 가라고 시키질 않나 그리고 중독때 그 일 터지니까 선후배들 가릴 거 없이 애들 있는데 대놓고 앞담을 하질 않나 그럴 때마다 김준면이 일부러 앞장 서 서 대기실 들어갔다는 말 들을 때마다 울컥함 애들이 뭔 죄가 있다고 욕을 먹음 이거 다 스텝인증이랑 있엇던 유명한 일화임 ㅇㅇ 그리고 엑소 대기실 좋은 거였는데 그냥 대놓고 엑소 대기실 천막으로 보내버리고 엑소 애들은 또 순진하게 바꼈나보구나 하고 그 자리에서 대기하고 ㅋㅋㅋㅋ...아직도 그거만 생각하면 울컥함...지금은 근데 팬들만 믿고 가고 쌍방으로 사랑 주는 거 느껴지니까 엑소 이제 행복한 일만 가득했으면 좋겠음 ㅠㅠㅠㅠㅠㅠ 이런 아이돌이 어디 있어 크리스마스라고 촛불 불어주고 늘 한결 같고 힘든 일 많았는데도 아직도 대세인 게 납득가는 애들이다 진짜 괜히 스텝들 일화 보면 칭찬만 있는 게 아니여 ㅠㅠㅠㅠㅠㅠㅠㅠ 그러니까 액소 건들지마라 엑소 성적이 어떻든 뭐라하지 마시길 어차피 지난 기록들은 무시 못 할만한 성적이나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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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ADHD 증상이라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