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지라는 말을 방송에서 쓸 일이 없던 프로 아이도루 승관잉 스웩 넘치는 동생이 🐶간지라고 하자 화들짝 놀랬다가 좀 나중에 스리슬쩍 🐶간지 🐶간지 해보는 귀염둥이 ㅋㅋㅋㅋ pic.twitter.com/R0jOcuHn2O— 부승관의 사랑스러움❄️ (@lovable_boo) December 26, 2018 ?s=21 🐶간지 해 봤음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