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 쎈 형아들 과보호와 사랑 먹고 쑥쑥 자라는 막내예민하고 까칠해서 아무도 못 건드리는 셋째형입단하고 스포츠웨어 광고부터 휩쓰는 미드필더 둘째형그리고 자수성가의 아이콘이 된 사업가 맏형 pic.twitter.com/6Y63as9Mtd— 현이⁵ (@_the__H_) June 30, 2018 ?s=21 진짜 너무 재밌고 캐해 다 찰떡이야 종현이랑 민현이 둘 다 겉으로 보이는 분위기가 다양해서 캐해도 재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