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이전 세대부터 꾸준히 수요가 있어왔으니까 하나씩 실적을 쌓으면서 소속사 몸집이 커진 건데
소속사가 쌓아온 실적은 싸그리 무시하고 네임드에만 매달려서 책 잡는 사람들 너무 많이 보이는 거 같음 요즘
물론 엔터사로서 일을 못 하는 건 지적 받아도 할 말 없는데 적당한 지적이나 비판을 넘어서 본인들 감정 풀이하는 사람들도 많이 보여
정말로 소속사로서의 재능이 없었다면 여태까지 못 버티고 파산했겠지..
일을 잘 하든가, 가수 보는 눈이 좋다던가, 시기를 잘 캐치한다던가 등등 뭐라도 하나 탁월한 점이 있으니까 아직까지 회사 유지하고 있는 거일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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