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석고 시절 함께 가수의 꿈을 키웠던 엑소의 도경수와 비투비의 임현식! pic.twitter.com/DK2We2eExw— dyodyo (@dyodyo04) December 29, 2018 ?s=21 어떻게 한 고등학교 한 동아리에서 이런 인재들이... 진짜 생각할수록 감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