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을 흔들고 있는 지훈에게로 살금살금 다가가 허리를 양손으로 감싸안아 제 쪽으로 끌어당겨왔다. 놀란 지훈이 손을 흔들다 제 허리를 감싼 다니엘의 손을 겹쳐 잡았다.
저는 그냥 있는 그대로 묘사했을뿐......
| |
| 이 글은 7년 전 (2019/1/01) 게시물이에요 |
|
손을 흔들고 있는 지훈에게로 살금살금 다가가 허리를 양손으로 감싸안아 제 쪽으로 끌어당겨왔다. 놀란 지훈이 손을 흔들다 제 허리를 감싼 다니엘의 손을 겹쳐 잡았다.
저는 그냥 있는 그대로 묘사했을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