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사여구나 그냥 뜬구름 같은 수식어는 엄청 많이 붙는데 소개할 때 정확히 성적을 잘 안짚어주는 거 같아... 특히 연말방송보면서 느꼈는데 그냥 최정상 최고 세계적 월드같은 수식어는 넣긴 하는데 아직까지 빌보드 메인차트에 있다던가 아니면 올해 롤링스톤이든 타임지가 뭐라고 했다던가 천만장이라던가 아니면 올해 낸 앨범만 단일로도 200만장이 넘는다던가 리팩합친게 단일이면 단일로 400만장정도 팔렸다던가 정확한 성적을 부각시키는 경우가 기억이 안난다.. 있었는데 나만 기억 못하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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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누가 두쫀쿠 대기업에서도 쓸어가서 존버해도 재료 가격 잘 안떨어질거라 햇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