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페르소나 ‘밤을 걷다’ 김종관 감독님 인스타 스토리🐥 몸이 부드러워지는 기분이야🐥 내 마음이야 이미 어마어마하게 부드럽지-지은 목소리ㅠㅠㅠㅠ목소리만 들어도 분위기 미쳤어ㅠㅠㅠㅠㅠㅠㅠ벌써 좋아ㅠㅠㅠㅠㅠ pic.twitter.com/K9nguSnBba— 단 (@Dan_516) January 1, 2019 ?s=21 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