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속상해서 나를 무너지게 하는 것들이라고 폴더까지 만들어서 저장해뒀네 억울한 거 안 잊으려고 ㅋㅋㅋㅋㅋ 독방 말고 큰방 반응 보면서 쓴 글이었나 그랬을 거임 저기 민현맘 부분은 일부인 거 알지? 혹시나 이걸로 꼬투리 잡을까 싶어서 말하는데 그 이상한 일부가 무슨 볼 때마다 저 소리 하니까 답답해서 한 거임 ㅇㅇ 당시에 자기가 편한 독방에서 놀았던 걸로 기억하고 아무튼 왜 자꾸 우리 애 못갈 곳 간 거처럼 취급하는지 ㄹㅇ 이해 안 가고 한 맺혀서 매일 밤 울고 친구한테 넋두리 풀고 그랬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열받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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