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선배님이 말 걸어주신 건 기억나요.옷에 쓰여있는 거 뭐냐고.""돈 없어가지고 16000원짜리 후드티에 프린팅 돼가지고.. 뭔지 몰라가지고 말을 못 해드렸었는데." pic.twitter.com/ySkYFmlqOu — sᴜʀɪɴᴋʟᴇ (@surinkle) January 3, 2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