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기심 많고 귀여운 풋풋한 장난꾸러기 미소년 느낌에서 요염하고 아름다운 한 떨기 장미같은 미남으로 성장한 것 같음 마냥 귀여운 장난꾸러기의 모습에서 뷔만의 고급스럽고 우아하고 홀리는 분위기가 생겼어 일단 얼굴에서 장난끼가 많이 없어지고 요염함이 흐른다... 눈빛도 순수하고 호기심 많은 눈에서 묘하고 홀리는 눈으로 바뀐 것 같음ㅠㅠㅠ 정말 아무것도 모르는 눈에서 다 알지만 모른다고 하는 눈으로 바뀌었달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