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로 설레지도 않고 우리애들이란 생각도 안들고 그냥 사람 보는 기분임 콩깍지가 벗겨져서 그런지 부족한 점도 잘 보이고 그냥 음 사람 마음에 따라서 보이는게 이렇게 달라질 수 있다는게 씁쓸하기도 하고 시원하기도 하고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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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9/1/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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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설레지도 않고 우리애들이란 생각도 안들고 그냥 사람 보는 기분임 콩깍지가 벗겨져서 그런지 부족한 점도 잘 보이고 그냥 음 사람 마음에 따라서 보이는게 이렇게 달라질 수 있다는게 씁쓸하기도 하고 시원하기도 하고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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