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방에서 본 거임
어린 나이에 온갖 아픔을 다 겪어서 울고 있는 지민을
따듯하게 감싸 안아주는 정국
소년과 청년의 경계선에서 순수함을 간직하고 있는 진을
유혹하며 조금씩 자신의 색으로 물들이는 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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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9/1/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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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방에서 본 거임 어린 나이에 온갖 아픔을 다 겪어서 울고 있는 지민을 따듯하게 감싸 안아주는 정국 소년과 청년의 경계선에서 순수함을 간직하고 있는 진을 유혹하며 조금씩 자신의 색으로 물들이는 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