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온 바비형도 있고, 제주도에서 온 진환이형, 준회랑 동혁이는 학교도 안다니고, 계속 여기에 있고. 어떻게 그런 사람들을 지게 만들어요” 하지만 저렇게 말하는 자신도 정작 가수를 위해 학생이란 신분을 포기(초졸) “고맙다, 잘 따라와줘서 고마워. 그냥 나는 미안해 뭔가 다 미안해. 많은게 미안한데 앞으로도 변하지는 않을거야 계속 미안할거야” “다른 사람들은 어떨지 몰라도 저는 일단 리더이기 때문에 제 팀이 있는 한 제 팀을 지게 할 수는 없어요. 형들(서바이벌 라이벌 팀)과의 정 때문에 흔들리고 싶지 않아요. 냉정함이 있어야할 것 같아요” “처음의 마음을 잃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그래야 성장하는게 끝이 없어요” “나였으면 밤새도록 했겠다. 짜증나서라도 했겠다. 아니 무슨 하려는 의지가 없어?” “억울하지? 차라리 억울했으면 좋겠다. 진짜 겁나 열심히 해서 보여주려고 했는데 잘 안되는데 내가 욕하는거였으면 좋겠다. 솔직히 말해 (데뷔) 별로 안간절하지? 그냥 되면 되는거고, 안되면 안되는거지?” “코피가 나는게 정상이야. 진짜 피곤해서 죽을 것 같아야 돼. 잠을 왜 자. 왜 쉬어? 주말이 어딨어?” “서바이벌에서 졌을때 이 멤버들과 헤어지지 않도록 기도했습니다. 단지 그것밖에 하지 못했지만 그래도 그런 나를 믿고 따라와준 멤버들에게 이 자리를 빌어 고맙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고마워” “나에게 아이콘이란, 청춘> 입니다. 우리의 10대를 다 바쳐서 만들어진게 아이콘이니까. 음악을 통해 우리의 청춘을 느끼고 공유해주셨으면 합니다.” “‘믹스 앤 매치’ 때는 어렸고, 객기와 패기가 넘쳤다. 야망에 가득 차있었다. 내면적으로 단단했다. 너무 단단하니까 부러지더라. 흐름에 이끌려 가도록 노력했다.” “하면된다. 이것은 스스로 실천해 왔기 때문에 정말 맞는 말이라고 말씀 드릴 수 있습니다.” “행복은 이렇게 일주일 있으면 일주일 중 6일 반이 힘들고, 반이 잠깐 쉴 때, 잠깐 행복할 때 그때인 것 같아. 맨날 행복하면 행복한지 몰라요, 복에 겨워서.” 그 당시 고작 18살밖에 되지 않았던 소년의 마인드였고.

인스티즈앱
세븐틴 재계약했대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