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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호떠기가 소개한 거 시간 있을 때 바로 옴ㅋㅋㅋ 소극장 솔플은 처음이라 좀 민망쓰ㅜㅜㅜ 궁뎅이가 아프긴 했지만 배우들 바로 앞 옆에 있고 그래서 집중하긴 좋았음 ㅋㅋㅋㅋ 소극장 넘 오랜만이라 아기자기하고 포근했어 ㅋㅋㅋ 호떠기가 말한 대로 깨알 웃음 포인트가 많았음ㅋㅋ 대충 어떤 식인지 알고 갔는데 오옷?오옷?하면서 궁금해하다가 끝날 때 아아아 하게 되는게 ㅋㅋㅋㅋ 긴장의 끈을 놓을 수가 없었엌ㅋㅋ 대사 하나하나가 연결되어 있는 기분 보면서 계속 생각을 하게 되는 극이었어 지루할 틈이 없었음! 박수 열심히 치고 끝나자마자 민망해서 얼른 나왔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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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진은 본진이다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