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 그만 받기를 설정한 글입니다
https://instiz.net/name_enter/64775532 이거 썼던 쓰니임 긴 글 주의 오타쿠 주의 항마력 주의 데뷔는 닥 청량이니까 거기에 약간 호러기믹 끼얹어서 몽환청량 다크메르헨 컨셉 보고 싶음 고즈넉한 숲속을 헤쳐 걸어가보니 쐐기풀과 안개꽃으로 덮힌 이상한 공원 같은 곳 있고 유리관에 울보들 중 하나 핏기 없는 얼굴로 누워있다가 (갠적으로 짱욱이 기대함) 눈 반짝 뜨고 화면 전환해서 새빨간 심장모양?하트? 보석 비추고 그거 클로즈업하니 석류고 그거 누가 한 입 베어무니 석류즙이 입가를 타고 흘러 내림 (손과 하관만 클로즈업) 석류즙이 흰 바닥에 떨어지고 endless dreaming 촤악 티저 뜨는거임 202x.xx.xx release 해서 그래서 아리들 데뷔컨셉 다크임? 않이 신인은 닥 청량아님?하는데 울림 티저 사기 전과 99범 답게 당일 6시에 뮤비 공개됐는데 청량몽환 키라키라임 애들 글리터해줘 제발 데뷔 컨셉 피터팬 티저에 들렸던 틱톡틱톡 시계바늘 소리 들리고 초침이 12를 가리키자마자 흰 새가 종소리로 울음 또각또각 걸어오는 구두굽 클로즈업 되고 인트로 디리링 흐르면서 고롱고롱 자고 있는 울보들 비춤 특히 솜깅 갈색 베이비 펌한 채로 자는 거 비춤 빈티지 느낌 낭낭한 보풀 일어난 니트에 찢청 그리고 맨발(이거 중요) 쾅쾅 문 두드리는 소리 나니까 애들 깜짝 놀래서 호다닥 일어남 애들 지들끼리 쉬잇 쉿 하면서 조용히 하는데 아까 그 흰 새가 들어와서 찌르릉찌르릉 종소리 냄 갓기들 울상 지으면서 새 조용히 시키는데 조용했던 문 밖이 다시 시끄러워짐 쾅쾅쾅 이 때 새한테서 빛무리들이 생기더니 애들 휘감음 어..어? 하고 문에선 덜컥덜컥 소리나고 얇은 문짝이 흔들리다가 벌컥 열리고 화면 전환해서 애들 안무 시작 대형으로 있고 센터 누굴진 모르겠지만 걍 황쁘띠라고 치고 애쉬그레이 혼혈렌즈 낀 황쁘띠가 표정 오지게 이쁘게 지으면서 안무 시작하는 거임 뮤비 중요 오브제 흰 새, 칼, 종, 글리터, 씨앗(도토리정도 크기의) 티저에 등장했던 그 숲 속이 색감 분위기 완전 청량 파스텔로 촤악 바뀌어서 등장하고 갓기들 흰색 이쁜 꼬까옷 입고 웃으며 발목에 런닝맨 종처럼 종달고 뛰어다녀 특히 김민서 머리 물빠진 와인색하고 이쁘게 웃는 거 클로즈업 주창욱 눈 밑 점 있는 부분에 큐빅 붙여줘야 함 협이 귀에 글리터 발라주고 암튼 애들 숲속에서 흰새들이랑 재밌게 놀고 모형 나무 칼 가지고 영웅 놀이도 하고 놀아야함 글고 울보들 중 한 명이 포춘쿠키깨서 먹어야함 버려진 포춘쿠키 쪽지 클로즈업 "Mom, I want to eat cookies and stay like a child forever." 숲 속에 작은 유리 돔이 있는데 거기에 쾅쾅 분노에 차있는 구두와 우당탕탕 엎어지는 가구들이 보이고 울붕이들은 그거 보고 낄낄대다가 갑자기 숙 들이밀어지는 어른의 큰 손아귀 보고 놀라서 훌쩍 멀어짐 화면전환 퍼포부분 스텝 많고 스텝이 포인트인 안무라서 구두 신은 발목 클로즈업해서 따다다닥 군무 맞는 거 보여주고 맨발로 똑같은 거 춘 거도 교차되어야됨 이렇게 안무부분이랑 뮤비 스토리 부분이랑 계속 교차됨 1절은 갓기들 꺄르르 거리고 노는 거에 초점을 맞췄다면 2절은 우거진 나무들 때문에 살짝 빛이 죽은 숲속으로 들어온 울보들이 흰 새 쫓아가는 거임 약간씩 쐐기풀도 보임 애들 뛸 때 마다 딸랑딸랑 소리남 발목 종 때문에 그래도 애들 표정 밝음 솜깅 신남 백프로 표정임 그러다 협깅이 뭐 발견하는데 짱 큰 나무 그리고 나무 밑 씨앗 흰 새가 그거 물고 날아서 도망치려하다가 어디선가 날아온 화살맞고 죽음 흰 새 화살맞고 떨어지는 거 슬로우 걸고 울보들 댄스브레이크로 화면 전환 울보들 새 죽은 거 보고 충격먹고 슬퍼함 황쁘띠 우는 거 이쁘니까 클로즈업해줘 슬퍼서 아무것도 안 하고 있던 울보들은 흰 새의 무덤을 만들기로 결정함 각자 누워 있거나 주저 앉아 있거나 축 늘어져있는데 다들 흰 색 낡은 레이스 천 목/눈/팔목/어깨/발목 등등에 묶여있음 그 때 눈에 레이스 천 두른 멤버가 흰 새의 피가 묻은 씨앗에 입맞춤 후 흰 새랑 함께 씨앗 묻는데 씨앗이 멤버의 입맞춤을 받자마자 붉은 결정으로 변함 묘비대신 갖고 놀았던 나무 칼을 무덤 앞에 세움 무덤을 다 만든 울보들은 흰 새가 없는 숲(네버랜드)를 떠남 글고 마지막 싸비 안무 멋들어지게 추고 또각또각 멀어져가는 발소리 들리고 엉망이 된 방 안에 울보들 다시 잠들어있고 시계는 망가져 새는 더 이상 울지 않음 그리고 접시에 있던 석류는 뭉개지고 알이 바닥에 떨어져 흩뿌려져 있음 글고 신사 뒷모습 풀샷으로 잡히고 팔 밑으로 석류즙 뚝뚝 떨어지는데 왼 손 없음 글리터=요정의 가루 흰 새-> 아이들은 반은 인간, 반은 새이기 때문에 날 수 있고, 피터팬의 원작인 켄징턴 공원의 피터팬>은 작은 하얀새>라는 소설집의 수록된 단편임. 종-> 팅커벨이 인간들한텐 말소리가 종소리로만 들린다고 그래서 이름이 팅커벨이고, 피터팬 특기 중 하나가 수탉 울음소리인데 수탉대신 흰 새의 울음소리(종소리) 흉내로 바꿔서 울보들 발목에 종 달아서 딸랑딸랑 소리 나게 한 거 + 수탉은 아침을 알리고 사람들 잠을 깨움 칼-> 피터팬의 또다른 특기 칼싸움, 어린아이들이 영웅을 동경하고 악당을 물리치는 걸 좋아하는데서 가져옴 원작에서 피터팬의 설정은 태어난 지 일주일 된 아기인데, 영원히 앞으로의 생일을 맞을 일 없는 아이임. 즉, 죽은 아이라는 뜻. 그니까 대충 내가 짠 스토리는 울보들은 암울한 현실(구두신은 신사) 에서 벗어나고 싶은 꿈을 꾸는 갓기들인데, 제일 싫어하는게 시간을 알리는 종소리. 계속 꿈을 꾸고 싶은데 아침이 오고 종이 울리면 잠에서 깨버리니까. 네버랜드의 규칙: 어른이 되어선 안된다-> 성장하지 않아야 함-> 성장하지 않으려면 시간이 지나면 안됨-> 다음 날이 오면 안됨-> 아침을 알리는 새를 죽이고 영원히 이 곳에서 끝없는 꿈을 꾸자 (피터팬에서 어른이 되면 미치광이가 된 피터팬이 살해한다는 내용이 있음) 씨앗+피+입맞춤->붉은 결정=석류=심장 이거는 웬디가 피터팬한테 입맞춤으로 골무를 주고 피터팬이 그 답례로 준 도토리를 목걸이로 만들었다가 화살이 도토리에 박혀서 목숨을 구했다는 거에서 따왔고, 다음ㅋㅋㅋㅋ앨범 컨셉에서도 이어지는 중요 오브젝트임 (다음은 백설공주임) 생명이 잠들어있는 제일 중요한 것이 씨앗이잖음 그니까 씨앗+피+숨결(입맞춤) 그래서 붉은 결정(심장)으로 변한 거임. 결론 울보깅들은 신사가 죽임(석류알 뭉개지고 박살나있음) 근데 울보깅들은 해피엔딩임 어쨌든 우리는 행복한 꿈을 계속 꿀거니까. 절대로 깰 일이 없으니까. 그러기 위해 우리는 우리를 환상과 희망의 나라 네버랜드로 이끌어준 흰새도 죽였는걸. 뭐..이런 거임. 매우 오글거리지만 아까 메르헨 컨셉 뻘글 반응 좋아서 좀 각잡고 써봤어 다음엔 아까 반응 좋았던 백설공주 컨셉 써올거임 헤헤.. 긴 글 읽어줘서 고마워 챠챠는 일단 지금 엑스원이니까 엑스원팬들이 불편해할까봐 안 넣었어!!! 원한다면 담엔 챠챠도 넣어서 써볼게..
https://instiz.net/name_enter/64775532 이거 썼던 쓰니임 긴 글 주의 오타쿠 주의 항마력 주의 데뷔는 닥 청량이니까 거기에 약간 호러기믹 끼얹어서 몽환청량 다크메르헨 컨셉 보고 싶음 고즈넉한 숲속을 헤쳐 걸어가보니 쐐기풀과 안개꽃으로 덮힌 이상한 공원 같은 곳 있고 유리관에 울보들 중 하나 핏기 없는 얼굴로 누워있다가 (갠적으로 짱욱이 기대함) 눈 반짝 뜨고 화면 전환해서 새빨간 심장모양?하트? 보석 비추고 그거 클로즈업하니 석류고 그거 누가 한 입 베어무니 석류즙이 입가를 타고 흘러 내림 (손과 하관만 클로즈업) 석류즙이 흰 바닥에 떨어지고 endless dreaming 촤악 티저 뜨는거임 202x.xx.xx release 해서 그래서 아리들 데뷔컨셉 다크임? 않이 신인은 닥 청량아님?하는데 울림 티저 사기 전과 99범 답게 당일 6시에 뮤비 공개됐는데 청량몽환 키라키라임 애들 글리터해줘 제발 데뷔 컨셉 피터팬 티저에 들렸던 틱톡틱톡 시계바늘 소리 들리고 초침이 12를 가리키자마자 흰 새가 종소리로 울음 또각또각 걸어오는 구두굽 클로즈업 되고 인트로 디리링 흐르면서 고롱고롱 자고 있는 울보들 비춤 특히 솜깅 갈색 베이비 펌한 채로 자는 거 비춤 빈티지 느낌 낭낭한 보풀 일어난 니트에 찢청 그리고 맨발(이거 중요) 쾅쾅 문 두드리는 소리 나니까 애들 깜짝 놀래서 호다닥 일어남 애들 지들끼리 쉬잇 쉿 하면서 조용히 하는데 아까 그 흰 새가 들어와서 찌르릉찌르릉 종소리 냄 갓기들 울상 지으면서 새 조용히 시키는데 조용했던 문 밖이 다시 시끄러워짐 쾅쾅쾅 이 때 새한테서 빛무리들이 생기더니 애들 휘감음 어..어? 하고 문에선 덜컥덜컥 소리나고 얇은 문짝이 흔들리다가 벌컥 열리고 화면 전환해서 애들 안무 시작 대형으로 있고 센터 누굴진 모르겠지만 걍 황쁘띠라고 치고 애쉬그레이 혼혈렌즈 낀 황쁘띠가 표정 오지게 이쁘게 지으면서 안무 시작하는 거임 뮤비 중요 오브제 흰 새, 칼, 종, 글리터, 씨앗(도토리정도 크기의) 티저에 등장했던 그 숲 속이 색감 분위기 완전 청량 파스텔로 촤악 바뀌어서 등장하고 갓기들 흰색 이쁜 꼬까옷 입고 웃으며 발목에 런닝맨 종처럼 종달고 뛰어다녀 특히 김민서 머리 물빠진 와인색하고 이쁘게 웃는 거 클로즈업 주창욱 눈 밑 점 있는 부분에 큐빅 붙여줘야 함 협이 귀에 글리터 발라주고 암튼 애들 숲속에서 흰새들이랑 재밌게 놀고 모형 나무 칼 가지고 영웅 놀이도 하고 놀아야함 글고 울보들 중 한 명이 포춘쿠키깨서 먹어야함 버려진 포춘쿠키 쪽지 클로즈업 "Mom, I want to eat cookies and stay like a child forever." 숲 속에 작은 유리 돔이 있는데 거기에 쾅쾅 분노에 차있는 구두와 우당탕탕 엎어지는 가구들이 보이고 울붕이들은 그거 보고 낄낄대다가 갑자기 숙 들이밀어지는 어른의 큰 손아귀 보고 놀라서 훌쩍 멀어짐 화면전환 퍼포부분 스텝 많고 스텝이 포인트인 안무라서 구두 신은 발목 클로즈업해서 따다다닥 군무 맞는 거 보여주고 맨발로 똑같은 거 춘 거도 교차되어야됨 이렇게 안무부분이랑 뮤비 스토리 부분이랑 계속 교차됨 1절은 갓기들 꺄르르 거리고 노는 거에 초점을 맞췄다면 2절은 우거진 나무들 때문에 살짝 빛이 죽은 숲속으로 들어온 울보들이 흰 새 쫓아가는 거임 약간씩 쐐기풀도 보임 애들 뛸 때 마다 딸랑딸랑 소리남 발목 종 때문에 그래도 애들 표정 밝음 솜깅 신남 백프로 표정임 그러다 협깅이 뭐 발견하는데 짱 큰 나무 그리고 나무 밑 씨앗 흰 새가 그거 물고 날아서 도망치려하다가 어디선가 날아온 화살맞고 죽음 흰 새 화살맞고 떨어지는 거 슬로우 걸고 울보들 댄스브레이크로 화면 전환 울보들 새 죽은 거 보고 충격먹고 슬퍼함 황쁘띠 우는 거 이쁘니까 클로즈업해줘 슬퍼서 아무것도 안 하고 있던 울보들은 흰 새의 무덤을 만들기로 결정함 각자 누워 있거나 주저 앉아 있거나 축 늘어져있는데 다들 흰 색 낡은 레이스 천 목/눈/팔목/어깨/발목 등등에 묶여있음 그 때 눈에 레이스 천 두른 멤버가 흰 새의 피가 묻은 씨앗에 입맞춤 후 흰 새랑 함께 씨앗 묻는데 씨앗이 멤버의 입맞춤을 받자마자 붉은 결정으로 변함 묘비대신 갖고 놀았던 나무 칼을 무덤 앞에 세움 무덤을 다 만든 울보들은 흰 새가 없는 숲(네버랜드)를 떠남 글고 마지막 싸비 안무 멋들어지게 추고 또각또각 멀어져가는 발소리 들리고 엉망이 된 방 안에 울보들 다시 잠들어있고 시계는 망가져 새는 더 이상 울지 않음 그리고 접시에 있던 석류는 뭉개지고 알이 바닥에 떨어져 흩뿌려져 있음 글고 신사 뒷모습 풀샷으로 잡히고 팔 밑으로 석류즙 뚝뚝 떨어지는데 왼 손 없음 글리터=요정의 가루 흰 새-> 아이들은 반은 인간, 반은 새이기 때문에 날 수 있고, 피터팬의 원작인 켄징턴 공원의 피터팬>은 작은 하얀새>라는 소설집의 수록된 단편임. 종-> 팅커벨이 인간들한텐 말소리가 종소리로만 들린다고 그래서 이름이 팅커벨이고, 피터팬 특기 중 하나가 수탉 울음소리인데 수탉대신 흰 새의 울음소리(종소리) 흉내로 바꿔서 울보들 발목에 종 달아서 딸랑딸랑 소리 나게 한 거 + 수탉은 아침을 알리고 사람들 잠을 깨움 칼-> 피터팬의 또다른 특기 칼싸움, 어린아이들이 영웅을 동경하고 악당을 물리치는 걸 좋아하는데서 가져옴 원작에서 피터팬의 설정은 태어난 지 일주일 된 아기인데, 영원히 앞으로의 생일을 맞을 일 없는 아이임. 즉, 죽은 아이라는 뜻. 그니까 대충 내가 짠 스토리는 울보들은 암울한 현실(구두신은 신사) 에서 벗어나고 싶은 꿈을 꾸는 갓기들인데, 제일 싫어하는게 시간을 알리는 종소리. 계속 꿈을 꾸고 싶은데 아침이 오고 종이 울리면 잠에서 깨버리니까. 네버랜드의 규칙: 어른이 되어선 안된다-> 성장하지 않아야 함-> 성장하지 않으려면 시간이 지나면 안됨-> 다음 날이 오면 안됨-> 아침을 알리는 새를 죽이고 영원히 이 곳에서 끝없는 꿈을 꾸자 (피터팬에서 어른이 되면 미치광이가 된 피터팬이 살해한다는 내용이 있음) 씨앗+피+입맞춤->붉은 결정=석류=심장 이거는 웬디가 피터팬한테 입맞춤으로 골무를 주고 피터팬이 그 답례로 준 도토리를 목걸이로 만들었다가 화살이 도토리에 박혀서 목숨을 구했다는 거에서 따왔고, 다음ㅋㅋㅋㅋ앨범 컨셉에서도 이어지는 중요 오브젝트임 (다음은 백설공주임) 생명이 잠들어있는 제일 중요한 것이 씨앗이잖음 그니까 씨앗+피+숨결(입맞춤) 그래서 붉은 결정(심장)으로 변한 거임. 결론 울보깅들은 신사가 죽임(석류알 뭉개지고 박살나있음) 근데 울보깅들은 해피엔딩임 어쨌든 우리는 행복한 꿈을 계속 꿀거니까. 절대로 깰 일이 없으니까. 그러기 위해 우리는 우리를 환상과 희망의 나라 네버랜드로 이끌어준 흰새도 죽였는걸. 뭐..이런 거임. 매우 오글거리지만 아까 메르헨 컨셉 뻘글 반응 좋아서 좀 각잡고 써봤어 다음엔 아까 반응 좋았던 백설공주 컨셉 써올거임 헤헤.. 긴 글 읽어줘서 고마워 챠챠는 일단 지금 엑스원이니까 엑스원팬들이 불편해할까봐 안 넣었어!!! 원한다면 담엔 챠챠도 넣어서 써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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