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때 아무것도 모르고 뛰어놀다가 중딩때 내 본진으로 시작해서 5년동안 좋아하면서 그 순간순간 거쳐간 발담궜던 그룹들이랑 프엑때문에 좋아하게된 내 연습생이랑 갑자기 좋아하게 된 래퍼랑...매일 드라마 정주행하면서 좋아했던 배우들이랑...10년동안 좋아한 내 야구팀도있어...진짜 덕질 없인 못살아...좋아할사람이 이렇게나 많은데 덕질 안하고 어떻게 살지
| 이 글은 6년 전 (2019/9/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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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딩때 아무것도 모르고 뛰어놀다가 중딩때 내 본진으로 시작해서 5년동안 좋아하면서 그 순간순간 거쳐간 발담궜던 그룹들이랑 프엑때문에 좋아하게된 내 연습생이랑 갑자기 좋아하게 된 래퍼랑...매일 드라마 정주행하면서 좋아했던 배우들이랑...10년동안 좋아한 내 야구팀도있어...진짜 덕질 없인 못살아...좋아할사람이 이렇게나 많은데 덕질 안하고 어떻게 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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