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매너다리로 민망한 뱅잔이 가려주는 세준이도 겁나읏겨ㅠㅠ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최병찬 #임세준 #빅톤 pic.twitter.com/Nai9vrrG6X— 장럭키 (@luckysnoo) August 4, 2019 진짜 24시간 얘네 노는 것만 바라보고 있으라고 하면 24일 동안 웃을 거 하루만에 다 웃을 수 있음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