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카찍고 싶은데 말못해서 매니저님이 대신 말해주는거래오구오구 귀여워 ㅠㅠㅠㅠㅠ셀카 너무 찍고 싶은데 작가님한테 말 못해서 매니저형아가 대신 말해주던 시절의 태형이 pic.twitter.com/XEpkyURU2T— 김연탄•̀ㅅ•́ (@0901230_kv) September 17, 2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