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하늘의 별과 같은 사람이에요 날이 흐리면 날따라 흐려지기도 하고, 날이 맑아지면 언제 그랬냐는 듯 밝게 빛나고 있어요. 누군가에겐 구름에 가려져 보이지 않을지라도 우리는 언제나 같은 자리에서 빛나고 있다는 걸 잊지 않았으면 해요. 항상 거기에 있어줘서 고마워요. 이거 보고 울컥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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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9/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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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하늘의 별과 같은 사람이에요 날이 흐리면 날따라 흐려지기도 하고, 날이 맑아지면 언제 그랬냐는 듯 밝게 빛나고 있어요. 누군가에겐 구름에 가려져 보이지 않을지라도 우리는 언제나 같은 자리에서 빛나고 있다는 걸 잊지 않았으면 해요. 항상 거기에 있어줘서 고마워요. 이거 보고 울컥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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