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이가 왜 형준이 귀여워하는지 단박에 이해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요한이었어도 형준이 끼고 둥가둥가 우리 귀염둥이 했을 거 같음 근데 이게 진짜 억지로 나오는 그런 게 아니고 찐으로 사랑 많이 받고 자란 애가 받은 사랑을 나눠주는 느낌으로 사랑스러워서 너무 대박이야 이런 애 첨이야 이거랑 개인적으로 형들한테 형아 라고 하는 것도 대박 같음 내 주변 남정네들은 낯 간지럽다고 형아 절대 안 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