럽리 한다는 것도 몰랐고, 데스티니인지는 더더욱 몰랐던 상황에서 의상이 너무 도원경의 그것이었기 때문에
'차라리 도원경은 한다는 게 설득력이 오 조 오 억배 더 있지 않을까' 생각했거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나는 지금 아직도 옴걸의 데스티니에서 헤어나오지 못 하고 있다.. 무대 마지막에 약간 눈물 또르르 흘려줬어야 하는 느낌이야
| 이 글은 6년 전 (2019/9/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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럽리 한다는 것도 몰랐고, 데스티니인지는 더더욱 몰랐던 상황에서 의상이 너무 도원경의 그것이었기 때문에 '차라리 도원경은 한다는 게 설득력이 오 조 오 억배 더 있지 않을까' 생각했거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나는 지금 아직도 옴걸의 데스티니에서 헤어나오지 못 하고 있다.. 무대 마지막에 약간 눈물 또르르 흘려줬어야 하는 느낌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