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님 뮤지컬 잘하시더라ㅠㅠㅠ 르베이 넘버+엘리자벳 극 자체를 좋아해서 캐슷 상관없이 갔었는데 내가 간 날이 레오님이셨어! 엄청 섹시하고 야하고 나쁜 토드인데 동시에 부담스럽지 않고 담백한 토드여서 인상깊었어!! 마리앙투아네트 프리뷰도 갔다 왔는데 엘리자벳 때랑은 또 분위기가 완전 바껴서 더 놀랐어ㅠㅠㅠ 여담으로 죽일려고 스파크 터지던 쏘엘리랑 택토드는 서로를 사랑하고 너무 애절한 쏘마리와 택르젠으로, 부부였던 쏘엘리랑 민젶은 대립관계인 쏘마리와 민를레앙으로, 토드한테 밟히고 요제프를 누르던 민젶이랑 택토드는 서로 기싸움하는 민를레앙과 택르젠으로 돌아와서 더 재미있게 봤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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