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 말하면 니 애가 능력이 없는걸 어떻게해~ 라고 답이 돌아왔었어 내 최애가 못하는 애가 아니거든 근데 수납되고 방송에도 잘 안나오고 그러니까 스케쥴 좀 줘라, 왜 방송 안내보내는지ㅠ 스케쥴이 있었고 뭐라도 찍었으면 올려주지 왜 회사는 안 올리는지 잊혀질 쯤에야 올리던가 아니면 아예 콘텐츠를 올리지않는건지 이해가 안된다,, 라고 한탄하려다가도 비꼼당한 기억이 강렬해서... 그 이후로는 혼자서 속으로 삭히기 시작했어 분명히 차별이 보이는데 자기 최애만 챙기고 걔가 열심히 안한거다 걔는 능력도 없는거다 라고 다 치니까 되게 기분 안 좋았음 일부가 그런다는 건 아는데 이런 상황이 반복되니까 점차 지쳐가고 진지하게 탈덕할까 모든 공굿 다 팔아버릴까 이랬었음 새벽인데 우울한 이야기해서 미안 한탄하고 싶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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