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는 전반적으로 초동/음반 판매량이 점차 과열된 건 맞다고 보거든 초동으로 화력을 보여줘야한다고도 들었고, 컴백하고나서 어떤 경우에는 추첨팬싸를 초동주에 하기도 하니까. 과열되는 분위기라서 예전에 비해 초동도 중요해지고 음반판매량도 많이 늘어난 건 맞다고 봐 (전체 아이돌 판에서 이야기 하는거야.) 그런데 비교를 하려면 같은 유닛끼리, 같은 그룹끼리 비교해야하는 거라고 생각해. 인기가 많아져서 초동이 오르는 건 자주 봤던 거잖아. 그리고 옛날에 비해 초동이 중요하게 여겨지는 건 맞고. 그러니 앨범판매가 늘어난다 초동도 늘어난다,를 보여주려면 동일선상에 놓고 비교가 맞다고 생각함. 단체로 낸거끼리, 같은 년도에 나온 것들과 올해 나온 것들끼리, 유닛으로 낸 거라면 같은 유닛을 비교하는게 맞다고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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