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석은 2014년 7월 한국을 방문한 동남아 재력가들을 상대로 성접대 하고, 같은 해 10월에는 이들을 위한 해외 원정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수사를 받았다. 경찰은 2014년 당시 금융거래내역과 통신내역, 접대자리에 동석한 여성들의 진술 등을 토대로 수사를 진행했으나 성매매 또는 성매매 알선이 인정될 만한 객관적 증거가 없다고 결론 내렸다. 국내에서 이뤄진 만남에서는 성관계가 있었다는 객관적 증거를 확인하지 못했고, 해외의 경우 '성관계가 있었다'는 진술을 일부 확보했으나 여행 전 받은 돈의 성격을 성매매 대가로 보기는 어려웠다는 것이다. 또 성관계가 있었다고 하더라도 양현석이 이를 적극적으로 권유, 유도하거나 금전적 대가를 지불한 사실이 확인되지 않았다는 취지다. 나도 무혐의 예상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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