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블리즈 기존의 청순 가련 귀염 이미지 탈피하고 싶고 해보고싶은 컨셉이 있었던거 같은데 선곡이 너무 아쉬웠다 ㅜ 식스센스는 지금의 러블리즈가 소화하기에는 너무 강한 노래고 대중들에게 식스센스=브아걸 이라는 이미지가 박혀있음 그럴거면 차라리 다른 커버 무대처럼 편곡하고 무대연출을 맞춰서 바꿔야 하는데 브아걸의 이미지 그대로 가버리니까 사람들이 아쉬워하는 거임... 그리고 사람들은 과거의 명곡을 진짜 좋아해 식스센스는 이미지도 쎄고 과거의 명곡이고 지금도 사람들도 좋아하는 노래인데 원곡이랑 비슷하게 무대연출을 하면 비교혀과로 아쉬울수밖에 없음 거기에 러블리즈가.. 분위기를 소화 못하고있고 차라리 분위기 전환을 하고싶었으면 앨범으로 장기간 준비해서 컨셉 설정 모든걸 완벽하게 하고 컴백했으면 좋았을텐데 단기간 동안 남의 곡을 커버하니 아쉬울수밖에 없다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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