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대전 게임으로 멤버들과 배틀했어요" 안유진 『프로듀스48』에 출연할 때, 일본에서 유행한 개그를 방송에서 보여드리고 싶어서 많이 배워뒀어요. 「35억(*산쥬고오쿠, 지구 상에는 남자가 무려 35억명이나 있다는 블루종 치에미의 개그)!」이나, 짱구의 「안냐떼염~ 안냐떼염~ (곤니치와~ 곤니치와~)」라든가. 「라멘, 츠케멘, 나는 이케맨(*모든 말을 다 맨으로 끝내는 카노 에이코의 말장난 개그)」를 했을 때는 「그건 너무 옛날 개그야」라고 사쿠라짱한테 비웃음 당했지만… (웃음) 지금도 일본에서 유행하는 개그는 항상 체크하고 있어요. 요즘 제 안에서 유행하는 건 떡볶이예요. 해외에 나오면, 특히 더 그리워지는 것 같아요. 너무 맵지 않은 떡볶이가 취향이고, 주먹밥이랑 탄산 쥬스를 같이 먹는 게 저만의 공식이에요. 지금은 조금 시들해졌는데, 봄 즈음에 IZ*ONE 안에서는 『루미 큐브』라는 온라인 대전 게임이 엄청나게 유행했어요. 저도 예나 언니랑 혜원 언니랑 대기실에서 자주 배틀했었어요. 실력은…… 못하는 편은 아니었다고 생각합니다. 적어도 혜원 언니보다는 확실히 제가 더 잘했어요. (웃음) 이거, 꼭 써주세요! 한번도 진 적이 없다고. Q. 뱀파이어나 늑대인간 등등 몬스터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건 뭔가요? 영화『몬스터 주식회사』에 나오는 마이크(마이크 와조스키)나, 『포켓몬스터』의 메타몽 같은 귀엽고 말랑말랑하게 생긴 몬스터가 좋아요! 같이 떡볶이를 먹으러 가고 싶네요♥ 2003년 9월 1일생. 밝고 건강한 팀의 비타민같은 존재. 줄넘기와 술래잡기가 특기. "세상에 영원한 건 없다"고 단언하는, 소탈한 성격의 여자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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