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연: 행복한 생일이라고 기억할 수 있을 것 같아! ‘형이랑 팀 해서 너무 기뻐요’ 맞지? 같이 준 사진도 형 지갑에 있어~ 항상 가지고 다닐게형준: 평생 저희 생각해 주세요 ❤️#조승연 #송형준 둘 다 너무너무 착하구 다정해 ㅠㅠ pic.twitter.com/qtjzUcnag3— 𝐬𝐜𝐞𝐧𝐭 (@X1scent) September 21, 2019 어떻게 말투가 이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