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자때도 술은 마실 수 있다고 생각해 뭐 부모님 입회 or 허락 하에 아니면 수학여행이라든가 친구들과 집에서 마신다든가 이런거... 근데 지가 술을 사는 걸 걸리거나 술집 사진이 뜨거나 담배사진은 진짜 못 품어 쉴드도 불가능.. 술 같은 경우는 사회통념상? 부모님이 권하는 경우도 많아서 괜츈한데 담배는 부모님이 권하는 거 들어본 적도 본 적도 없음..
| 이 글은 6년 전 (2019/9/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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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자때도 술은 마실 수 있다고 생각해 뭐 부모님 입회 or 허락 하에 아니면 수학여행이라든가 친구들과 집에서 마신다든가 이런거... 근데 지가 술을 사는 걸 걸리거나 술집 사진이 뜨거나 담배사진은 진짜 못 품어 쉴드도 불가능.. 술 같은 경우는 사회통념상? 부모님이 권하는 경우도 많아서 괜츈한데 담배는 부모님이 권하는 거 들어본 적도 본 적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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