혐생 사느라 달방 두번이나 못 보고 있어
한순간에 큰방의 외딴 섬처럼 느껴지더라
너무 힘들어 지금도 울고 있어
보고싶다 달방 보면서 웃느라 울던게
너무너무 그리워 내 목숨을 가져가도 좋아
제발 볼 수 있게 해줘
| 이 글은 6년 전 (2019/9/21) 게시물이에요 |
|
혐생 사느라 달방 두번이나 못 보고 있어 한순간에 큰방의 외딴 섬처럼 느껴지더라 너무 힘들어 지금도 울고 있어 보고싶다 달방 보면서 웃느라 울던게 너무너무 그리워 내 목숨을 가져가도 좋아 제발 볼 수 있게 해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