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지금도 독방에선 아무말 없다가 큰방에 올리니깐 총공팀 쉴드 쳐주고 차별 자체를 부정하는 사람 많은데 이런 판에서 무슨 팬들끼리 해결을 해 프듀때부터 사리는 게 병돼서 이번 일도 그냥 안에서 해결하고 마는 게 그나마 낫겠다고 생각했는데 반응 보니깐 생각이 바꼈어ㅋㅋㅋ 진짜 잘못한줄 알아야 다신 안 이러지 얼마나 만만하면 저렇게 대놓고 차별하고 해명문도 저런 식으로 대놓고 변명에 책임전가까지 해 입막음해서 안에서 알아서 해결되길 기다리면서 오히려 요한이 최애팬들 유난에 극성이란 말 듣고 있을 바엔 알려서 제대로 쪽.주고 다신 안 그러게 하는 게 낫다고 생각되는데 이걸 굳이라고 보는 게 맞나 싶다 얘 덕질하면서 그렇게 사리다가 이 지경 났나하는 생각까지 드는데 개인팬이면 애초에 서운하거나 그러지도 않았어

인스티즈앱
박신혜 예전에는 뭔가 캐릭터에 갇혀있었던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