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 발언으로 까는 사람들은 정작 자기들은 당사자가 얼마나 힘들었는지 모르면서 이야기하는 거 아님? 오늘 브이앱 내내 그 당시 낯가리고 힘들다고 말했었고 프듀에서도 c반 단체로 연습하는 동안 못 어울리고 힘들어 해서 혼자 있는 모습 방송에서 보여줄 정도였어 또 다른 장면 자막에서 낯가림 투톱이라고 언급될 정도면 엄청 심하고 힘들어했던건데 그런 앞뒤 상황은 하나도 생각 안하고 다들 너무 쉽게 말한다 고민푼다방에구 말했던 고민도 기댈 곳이 없는 느낌이고 혼자 어딘가 떨어져있는 느낌이 든다가 고민이라고 말할정도록 힘들어 했음 엑스원 뿐만 아니라 울림 연습생들도 첫인상 이야기할 때 낯 너무 가려서 친해질 수 있을까라고 언급할 정도록 낯가림 심한 아이인데 프듀했을 당시 상황에서 얼마나 힘들었을지는 생각 안하고 막 이야기하지마 실제로 그 날 브이앱에서 같은멤버들 두명이라는 데뷔하고 나서 처음 이야기한다고 말할 정도였고 원래 친했던 멤버랑도 잘 이야기하다가 아직 안 친했던 멤버오면 아예 친한멤버랑 이야기 안할 정도록 심했다는건데... 그리고 또 다른 멤버 한명은 친해질려고 노력했는데 친해지기 힘들었다고 했어 친해지고 싶어서 노력했던 사람들이랑도 쉽게 못 친해질 정도면 그 때 당시 진짜 힘들었다는 건데 그거 가지고 뭐라할 수 있다는게 나는 이해가 안된다 오히려 앞 뒤 상황 모르고 우울증 수준으로 암울하고 아무말도 못했을 정도로 힘들었다고 이야기한 애한테 별로다 이헤 안된다고 말하는 사람들은 힘들다는 사람한테 그게 왜 힘드냐고 이야기하면서 남의 감정 재단하는 걸로 보임 + 추가로 울림 연습생이 자기들이랑 있을때는 말 많이하고 밝은데 프듀만 오면 말이 없어져서 셀프캠 찍은 걸로도 놀랐다고 말할 정도록 프듀에서 낯 많이 가리고 힘들어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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