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조금의 의심도 하지 않았는데... 형아라며..
뭔가 내 속의 막내 이미지? 고정관념?? 약간 그런 게 범규님에게 부합했는데 아니었어.. 역시 똥촉
태현님은 뭔가 단단하고 차분해서 막내일거라는 생각을 못 했고 휴닝카이님은.. 그냥 볼 땐 몰랐는데 영상으로
말씀하시는 거 목소리+말투 듣자마자 바로 아.. 이 분은 애기다(?) 이러면서 그 때 프로필 찾아봤다...
근데 진짜 범규님 너무 동구리 막내 같이 생겼어.. 데뷔 때 진짜 너무 아가였다고!!(뻔뻔)(당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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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차 탔다가 배 아파서 ㅅㅅ범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