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때 니가 일어나가지고 갑자기 베개를 이렇게 치면서 억울하다는 말을 또박또박 얘기하다가 베개를 놓고 그대로 다시 잤어 pic.twitter.com/p5Ku5lwzj7— 쾌녀 (@mini_freshblood) September 21, 2019 우리 다 들었어~!!!! 누가 귓속말을 저렇게 크게 하는데 이 와기들앙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