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 상황 자기 본진에 대입해보면 돼 나라면 서러워서 눈물날듯 비판도 어느 정도껏이어야지 무대 끝난지가 며칠인데 아직도 끌올... 심지어 윙크니 무대 태도니 하나하나 꼬투리 집는데... 글쓴 사람들은 자기가 처음 말하는 거여도 팬들은 이 얘기들을 수십번 들어왔는데 기분이 좋겠음? 비판도 어느 정도껏이고 수용치가 있는데 지금 이 상황은 수용치 넘어서서 비판이라는 명목으로 때리고 있는 느낌임... 좋은말, 도움되는 말도 어느 정도지 더하면 잔소리밖에 더 되냐고

인스티즈앱
정해인 인스스 업로드 "자유는 거저 주어지는 것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