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면서) 항상 곁에 있었는데 큰형이 없어서 힘들었다 그래도 괜찮다 괜찮다 하며 준비했는데 승우 형이 나와서 놀랐다 형 다리 아프면 병원 가고 어디 아프면 아프다고 말하고 혼자 짊어질 필요 없으니까 다시 돌아왔을 때는 쭉 함께하자 생략한 부분도 있음
| 이 글은 6년 전 (2019/9/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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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면서) 항상 곁에 있었는데 큰형이 없어서 힘들었다 그래도 괜찮다 괜찮다 하며 준비했는데 승우 형이 나와서 놀랐다 형 다리 아프면 병원 가고 어디 아프면 아프다고 말하고 혼자 짊어질 필요 없으니까 다시 돌아왔을 때는 쭉 함께하자 생략한 부분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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